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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댓글-
재경부 장관이 한미통화스와프 제안을 미국이 거절했다고 밝힌 3월 4일자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앞으로도 가능성이 크지 않고 환율에 경각심을 갖고 매일 모니터링 중이라는 데 이거 문제가 좀 되겠는데요.

기사 내용 중 발췌
구 부총리 앞서 "통화스와프라는 것이 한국의 외환 부족이 생겼을때 미국에서 메워주기위해 하는 것"이라며 "미국의 시각은 '한국이 외환보유고가 4000억 달러 이상 있고, 국민연금이 5000억달러, 국민들도 1000억달러 갖고 있어서 한국이 외환이 부족한 것이 아니다. 1조달러이상 들고 있는데 왜 통화스와프를 해줘야하느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사바로가기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48193i
1-
사
사랑이네
03.0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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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같은 나라도 통화스왑을 해주는 마당에 대 놓고 친중행보를 보이는데 아예 협상 대상이라고 생각 않는 거죠.